주제별 소식
교육 정책
교육 정책 주제의 소식 35편. 공공데이터를 같은 산식으로 계산해 지역별로 읽습니다. 칼럼 전체 보기 →
어제 오전 9시, 초등 수업 플랫폼 유출 사고의 「추가 유출」 통지가 7개월 만에 다시 나갔습니다 — 털린 것은 교사의 이름·휴대전화·소속 학교였고, 교육부가 3월에 주의 공문을 보낸 대상은 교사가 아니라 학부모였습니다교육 정책↗
'정보교사 없는 중학교 163곳'과 '951곳'은 같은 의원실이 낸 같은 교육부 자료입니다 — 차이는 순회교사를 세는지이고, 정작 중등 정보교사는 일반고에 118.3% 있습니다교육 정책↗
10월 29일부터 학교장이 '퇴거'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— 그런데 기준은 '무엇을 요구했는가'가 아니라 '중지 요청을 받은 뒤에도 계속했는가'입니다교육 정책↗
'체육관 없는 학교 670곳'의 1~3위는 경기·부산·서울입니다 — 같은 '없음'인데 서울은 85곳 중 57곳이 짓는 중이고, 전북은 78곳 중 77곳이 '소규모'입니다교육 정책↗
'OECD보다 190시간 적다'의 OECD 평균은 845시간이 아니라 804시간이었습니다 — 격차는 149시간으로 줄고, 이 통계는 늘봄 2시간을 애초에 세지 않습니다교육 정책↗
'유해사이트 접속 시도 11억 8,638만 건'은 전국 숫자가 아닙니다 — 기기의 56.7%를 가진 9개 교육청은 세지 않았고, 7월에 한 교육청이 된 전남과 광주는 568배 차이가 납니다교육 정책↗
'비밀번호 7만 4,246개가 무단 변경됐다'는 명단이 샜다는 뜻이 아니라 계정이 열렸다는 뜻입니다 — 대전은 변경 안내를 이미 이틀 전에 보냈습니다교육 정책↗
'수학여행이 사라졌다'는 서울 초등학생에게는 틀린 진단입니다 — 2023년에도 8곳 중 1곳만 갔고, 실제로 사라진 것은 소풍입니다교육 정책↗
'서·논술형 100% 철회'는 부담이 줄었다는 뜻이 아닙니다 — 같은 교육청 안에서 학교마다 평가 방식이 갈립니다교육 정책↗
'경쟁률 익일 공개' 옆에 접수번호 개편이 같이 붙은 이유 — 마감 직전 블라인드는 지금까지 숫자만 가렸습니다교육 정책↗
'정상군' 통보문은 안심의 근거가 아닙니다 — 자살 학생 782명 중 605명(77.4%)이 그 검사에서 일반군이었습니다교육 정책↗
'서로 신고하지 않기로 했다'는 합의가 이 통계를 가립니다 — 야차룰 심의 160건 중 중학교가 66.3%, 가해학생 420명이 피해학생 243명보다 1.7배 많습니다교육 정책↗
'중등교사 31% 감소'는 일시 증원 해를 기준으로 한 숫자입니다 — 증원 직전인 2025학년도와 비교하면 10.4% 줄었고, 보건·상담·사서·특수는 292명 늘었습니다교육 정책↗
'원비 인상 2.3% 상한'은 내 부담금 상한이 아닙니다 — 증가율 38.3%의 국공립보다 25.1%의 사립이 금액으로는 13배 더 올랐습니다교육 정책↗
'1시간 연장'의 크기는 경쟁률 0.22%였습니다 — 다만 모집단위 1%가 추가 접수의 16.8%를 받았습니다교육 정책↗
신고는 2년 연속 줄었는데 학폭위는 늘었습니다 — 자체해결 48.3%가 처음 절반 아래로교육 정책↗
중1 읽기에서 가장 큰 집단은 '못 읽는 27.8%'가 아니라 '안 읽는 46.5%'입니다교육 정책↗
학교 냉난방기 8대 중 1대가 수명 초과 — 그런데 전기요금 1위는 노후율 꼴찌 세종입니다교육 정책↗
체육수업이 늘었다는 숫자 옆의 35.1% — 중학교 3년 체육 총량은 408시간에서 그대로입니다교육 정책↗
성폭력만 "이 법을 적용하지 아니한다" — 학폭법 한 문장이 흔드는 4,588건교육 정책↗
숙의할수록 뒤로 밀렸다 — 수능 서·논술형, 국민참여위원 다수가 고른 시점은 2037~2038학년도교육 정책↗
가장 큰 격차는 지역이 아니었다 — 수능 성적 분석에서 13.3점을 먼저 봐야 하는 이유교육 정책↗
'우리 지역 63%'가 알려 주지 않는 것 — 같은 시·도 안에서 초등 85%, 고등 47%교육 정책↗
'검정 통과'는 품질 보증이 아니다 — 초등 사회 교과서 8종이 서로 다른 첫 해교육 정책↗
마감 10분 전에 멈춘 서버 — 원인은 용량이 아니라 '실시간 경쟁률'이다교육 정책↗
피해는 늘고 가해만 줄었다 — 학교폭력 실태조사에서 유일하게 내려간 숫자교육 정책↗
읽기 501점, 순위는 그대로인데 아래가 두꺼워졌다 — PISA 2025가 알려준 것교육 정책↗
교부금 10.1%와 3.2%, 둘 다 맞는 숫자다 — 정작 중요한 숫자는 8.8%교육 정책↗
입시비리 집중신고, 오늘부터 4개월 — 신고 대상 네 가지 중 둘은 '학생이 당하는' 일이다교육 정책↗
유보통합과 무상교육 확대 — 취학 전 아이가 있다면교육 정책↗
상담·학습·정서 지원이 한 창구로 — 학생맞춤통합지원 전면 시행교육 정책↗
2028 대입 개편, 초등 학부모가 지금 알아둘 만큼만교육 정책↗
AI 디지털교과서는 왜 'AI 교육자료'가 됐나교육 정책↗
늘봄학교, '전면 확대' 대신 맞춤형으로 — 학년별로 달라진 돌봄 지도교육 정책↗
2026년, 교실이 이렇게 바뀌었다 — 학부모가 알아야 할 세 가지교육 정책↗